2008년 05월 31일
어떤 것이 진실인가?
도대체...
요즘 살다보면 너무 복잡해서
어떤게 진짜고
어떤게 가짜인지
알수가 없다 도저히..
진실을 왜곡하는 기자?
현실을 인지하는 학생
난 무한도전이 좋은데
기자는 무한도전이 재미없단다.
지성팍이 축구는 잘하는거 같은데
껌거슨은 선발에서 뺐다.
현실은 시궁창인데
꿈은 장밋빛이란다.
미친소 먹기싫은데
큰대가리님은 먹어도 무방하단다.
폭동은 일어났는데
집회는 없었단다.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안했다.
섹스는 했지만
사귀지는 않았다.
공부는 안했지만
장학금은 받는다.
뭐.. 뭐라고?
여러분은 있는데
진정한 국민은 없다
이건 아닌데
저건 맞단다.
여기선 아니고
저기선 맞단다.
도대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수없는 순간에
난 또 무엇을 하고 앉아있나
부끄럽진않나 학점의 노예여,
훗날 후손들에게 어떤 얘기를 해줘야할지
아직까지도 머뭇거리고 있을뿐이다.
하지만
중요한 진실 하나는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진다.
요즘 살다보면 너무 복잡해서
어떤게 진짜고
어떤게 가짜인지
알수가 없다 도저히..
진실을 왜곡하는 기자?
현실을 인지하는 학생
난 무한도전이 좋은데
기자는 무한도전이 재미없단다.
지성팍이 축구는 잘하는거 같은데
껌거슨은 선발에서 뺐다.
현실은 시궁창인데
꿈은 장밋빛이란다.
미친소 먹기싫은데
큰대가리님은 먹어도 무방하단다.
폭동은 일어났는데
집회는 없었단다.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안했다.
섹스는 했지만
사귀지는 않았다.
공부는 안했지만
장학금은 받는다.
뭐.. 뭐라고?
여러분은 있는데
진정한 국민은 없다
이건 아닌데
저건 맞단다.
여기선 아니고
저기선 맞단다.
도대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수없는 순간에
난 또 무엇을 하고 앉아있나
부끄럽진않나 학점의 노예여,
훗날 후손들에게 어떤 얘기를 해줘야할지
아직까지도 머뭇거리고 있을뿐이다.
하지만
중요한 진실 하나는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진다.
# by | 2008/05/31 23:20 | 잡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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